logo

English

바로 밑에 보이는 분류를 선택하는 즉시 게시글 전체중에서 글올리신 이가 지정한 분류가 님이 선택한 분류와 일치하는 글들만이 전시됩니다. 선택한 분류에서 다시 전체글을 보시려면 분류: 전체나 위의 게시판 메뉴를 누르면 전체 글이 다시 펼쳐집니다.
As soon as you select and click one of the categories below, only those articles with the same category assigned by the one who uploaded the article will be displayed. To view the entire posts again press Category: Total or the LWV Board menu choice.

        55th Class Reunion-Priceless!!!!

        He was a widower and she a widow.  

        T
        hey had known each other for a number of years being high school classmates and having attended class reunions in the past without fail.


        This 55th anniversary of their class, the widower and the widow made a foursome with two other singles.


        They had a wonderful evening, their spirits high. The widower throwing admiring glances across the table. The widow smiling coyly back at him.

        Finally, he picked up courage to ask her,
        "Will you marry me?" 


        After about six seconds of careful consideration, she answered, "Yes..... yes I will!"


        The evening ended on a happy note for the widower. But the next morning he was troubled. Did she say “Yes” or did she say “No?”


        He couldn't remember. Try as he would, he just could not recall. He went over the conversation of the previous evening, but his mind was blank. He remembered asking the question but for the life of him could not recall her response.


        With fear and trepidation he picked up the phone and called her.

        First, he explained that he couldn't remember as well as he used to. Then he reviewed the past evening.

        As he gained a little more courage he then inquired of her.
        "When I asked if you would marry me, did you say “Yes” or did you say “No?”

         

        "Why you silly man, I said ‘Yes. Yes I will.’ And I meant it with all my heart."

         

        The widower was delighted. He felt his heart skip a beat.

        Then she continued. "And I am so glad you called because I couldn't remember who asked me!

         

        55회 동창모임 –돈으로 못사지!!!

        그는 홀아비였고 그녀는 과부였다.

        그들은 고등학교 동창이었고 그동안 빠짐없이 동창회 모임에 참석했었기에 수년간 서로 잘 알고 있는 사이였다.

        55회 동창모임에서 이 홀아비와 과부는 다른 2 독신자들과 함께 4인조 데이트를 했다.

        멋진 저녁시간을 가졌고 그들의 기분은 최상이었다. 홀아비가 식탁저편으로 찬사의 눈길을 보냈고, 과부 또한 수줍어 하는 미소를 그에게 되돌리면서.

        마침내 그가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물었다. "결혼해 줄래?"

        한 6초정도 심각하게 생각한후에 그녀는  답했다. "그래 , 그래 줄게"

        그 저녁 그 홀아비는 행복한 곡조로 끝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에 그는 마음이 불아해 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그러자" 고 했던가 "아니"라고 했던가?

        그는 기억해 낼 수가 없었다. 암만 애써도 그저 떠오르지 않았다. 어제 저녁에 한 말들을 되새겨 보았으나 그의 머리는 백지였다. 질문 던졌던 것은 기억나는 데 그녀가 어떤 반응을 했었는지는 영 기억할 수 가 없었다.


        두렵고 떨리는 손으로 전화기를 들고 그녀에게 전화했다.

        우선 그는 예전처럼 자기의 기억이 요새와서 뚜렷하지 못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는 어제 저녁에 있은 일들을 회고했다.

        용기가 좀 생기자 그는 그녀에게 물었다. " 내가 결혼하자고 청했을 때 거기서 "그러자" 그랬어 아님 "안되" 그랬어?


        "왜 이 바보야, 내가 "그래 그래 줄게" 그랬잖아. 나는 내 진심 다해서 말했던 거다."

        홀애비는 기뻤다. 심장이 뛰다 멈친듯 느꼈다..

        그때 그녀가 말을 계속 했다. "근데 거기서 전화해주어 내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야. 나 또한 누가 청혼했었던지 기억 못하고 있었으니까."


        Translation by YouShine@youshine.com  번역: 유샤인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391 "정주영과 거북선 지폐"의 전설적 실화 [1] file 이재선 2015.06.07 2771
390 한인회 신입회원 환영 모임 file 박승원 2015.06.04 1667
389 [A Song] "Only Yesterday" by Isla Grant (아, 그저 어제 같건만...) 어봉선 2015.06.03 2089
388 [현대자동차 광고] 우주로 보내는 메쎄지 一水去士 2015.06.02 1621
387 [모임] 탈북자 지원 기금 모금 file 김홍식 2015.05.31 1633
386 [Essay] 친구들에게 / 김창완 가수 一水去士 2015.05.30 1532
385 Laguna Woods 여성회 모임 사진‏ file 박승원 2015.05.25 1649
384 Hiking at Zion National Park file 박승원 2015.05.24 1589
383 Old People joke~ (* Little Stress Relief to help your day!) JohnPark 2015.05.23 1756
382 Android Smart Phone / Tablet 강좌 admin2 2015.05.19 3082
381 "The Power of Love" by Helen Fisher- 정말 좋은 노래 JohnPark 2015.05.19 2185
» 55회 동창모임 –돈으로 못사지!!! JohnPark 2015.05.17 2693
379 북한 주재 스웨덴 외교관의 탄식 JohnPark 2015.05.10 2020
378 우리들의 여행기 김일홍 2015.05.08 2563
377 PC Class Schedule Change - Intermediate/Advanced PC admin2 2015.05.07 1480
376 PC Class 강좌를 가르치실 교수님을 모심니다 admin2 2015.05.06 2048
375 [News] 아베, 미국엔 침략전쟁 사죄…위안부 언급은 없어 [1] 一水去士 2015.04.29 1858
374 [News] Japan PM offers condolences for WWII dead, but.... [1] 一水去士 2015.04.29 4603
373 [Korean Politics] 4·29 재보선 새누리 ‘압승’…새정치 ‘참패’ 一水去士 2015.04.29 1756
372 하루 3분 투자로 건강해지는 건강법 (너무 쉽습니다) JohnPark 2015.04.25 1925
이 게시판이나 웹에 관해 묻고 싶은 게 있으시거나 건의 할 게 있으시면 관리자 (e-mail: 김익현 ikkim922@hotmail.com) 에게 문의 해 주세요.
Any inquiry as to this board and website or suggestions should be directed to Admin (e-mail: 김익현 ikkim922@hotmail.com ).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