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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Assoc(KAC) newsletter

2019.07.03 19:49

한인회 Views:480

 

 

국기와 애국가에 얽힌  미국인의 애국심

 

     1812 년에  2 독립전쟁이라고 불리는 영국괴 미국의 전쟁이 시작 되었다. 영국은 미국이  독립이 되었지만 잃어버린 식민지에 대한 아쉬움과 애착은 남아 있었다. 최신 군함과 신무기 훈련된 해군의 정예 부대를 이끌고 들어온  영국 군대는 백악관을 삽시간에  불태운 일이 있으며 2년의 전쟁 속에서 1814  매린랜드 주의 Fort McHenry 전투는 미국을 승리로 전쟁을 끝내게 요색지이다. 이때 미국의 애국가 가사 여기서 쓰여졌으며 지금은 이곳에 국립 공원이

조성되고 기념관이 세워져있다.

  전투에서 아군은 각지에서 몰려온 지원병들로 오합지졸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용기와 사기는 대단했다. 30 x42 피트 대형 성조기를  아군 기지의 군인들이 지키고 있었다. 기수가 죽으면 다른 기수가 국기를 지킨다.  기수가 죽으면 다음의 기수가 국기를 지킨다. 쌓여가는 전우의 시체 위에 서서 국기를 지킨다.  아침에 시체가 같았다. 국기가 쓰러 지면 전쟁터는 적군의 영토가 된다. 25 시간의 포탄의 함성과  화염의 빛과 죽음의 비명은 이어져 갔다. 새벽이 되어도 깃발은 휘날리고 있었다. 기쁨 !  멀리 바다위에서 밤을 지켜 보던 법율가로 알려진 청년 Frances Scott Key  지켜본 감격적인 순간들을 글로 내려갔다.   이것이 훗날 알려진 미국애국가의 가사가 되었다. (The Star spangled Banner)

여기에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개하여 본다

 

1

그대는 보이는가 이른 새벽 여명사이로

 어제 황혼의 미광속에서 우리가 그토록 자랑 스럽게 환호했던

 넓은  띠와 빛나는 별들이  그려진   깃발

우리가 사수한 성벽 위에서 당당히 날린다.  

포탄의 붉은 섬광과 창공에서 작혈하는 포탄이  밤새 우리의 기발이 휘날린 증거라 

말해다오 성조기는 아직도 휘날린다 

자유의  용감한 사람들의 고향에서 휘날린다.

 

 

2

깊은 안개 속에 해변가는 희미 하게 보이는데   정비를 하는막강한 적군은  두렵도록 조용하다

치솟는 절벽위에  깃발의 반쯤은 가려졌다 반쯤은 들어나게 하는   요염한 바람 무엇인가

아침의 햇살이 깃발을 어슴프레 비추이고

넘치는 영광이  이제는 흐르는  물결위에 빛나고 있으니

성조기여 !

자유의  용감한 사람들의 고향에  영원히 날리 소서

 

 

미국 사람들은 국기와 애국가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애국가와 성조기 앞에서  합심하여 강하고 힘차게 일어나는 자랑 스런 민족인것 같다.

 

2019  7 4  

 

좋은 명절이 되시기를 빕니다.

 

                                                                                                                        한인회

                                                                                                                         재무         이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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