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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시체장사라는 말의 의미를
국민들은 바로 알아야 한다.

보내는 이 : 박경수 

1946102, 대구의전 중앙강당에서는 시험이 치러지고 있었다,
이 때 얼굴에 마스크를 쓴 학생이 4명이 들것을 들고 강당으로 들어섰다,
들것에는 시체가 누워있었다,
학생들은 시체를 연단 위에 올려놓고
경찰의 발포로 죽은 시체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학생들은 행동에 나서라고 선동하였다,
 대구 10월폭동의 격발쇠가 당겨지는 순간이었다,
이 장면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등장하는 '시체장사'의 신호탄이었다.

이 시체는 가두에서도 사용되었다,
적기가를 부르며 선동자들은 시체를 들쳐 메어 선두에서
가두행진을 함으로서 사람들을 선동하는데 그 효과를 발휘했다,
그러나 이 시체는 콜레라에 걸려 사망한 것으로서,
 도립병원의 포르말린 탱크에 들어있던 해부용 시체를 훔쳐낸 것이었다,
이 시체장사는 대성공을 거두며 남한 전체를 혼란으로 몰아갔던
 공산당 10월폭동의 시발점이 되었다.

194731, 제주읍 북국민학교 교정에는 남로당(공산당의 후신)
주최하는 3.1절 기념집회가 열리고 있었다,
 집회가 끝나자 남로당원들은 가두로 뛰쳐나갔다,
 무허가 불법시위였다,
 혼란한 와중에 어린이 한 명이
기마경찰의 말발굽에 걸려 길 옆 도랑으로 굴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좌익들의 시체장사가 시작되었다.

경찰이 말발굽으로 어린이를 치여 죽였다!”
이런 선동은 군중을 흥분시켰고 군중들은 경찰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경찰의 발포가 있었고 수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가짜 시체장사가 진짜 시체를 만들었고,
남로당은 다시 이 시체장사로 47년을 혼란의 해로 만들었다,
484월에는 경찰지서를 습격하며 4.3폭동을 일으켰다,
시체와 유언비어와 선동은
좌익 공산당이 태어날 때 입에 물고 나온 무기였다.
1980519,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애절한 여자의 목소리가
광주 시내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인들이 나의 남동생을 죽였다,
 여자들 유방을 대검으로 도려냈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 씨를 말리려 왔다,
 '5.18의 모란꽃' 전옥주의 선동방송이었다,
그러나 전옥주에게는 남동생이 없었고,
 519일은 5.18폭동(5.18세력은 민중항쟁으로 부름)이 격화되기 전이었다,
5.18 또한 전형적인 시체장사의 코스를 밟고 있었다.

1980521일 새벽, 전남도청 광장으로 리어카 한 대가 들어오고 있었다,
 리어카에는 정체불명의 시체 2구가 실려 있었다,
선동가들은 공수부대가 두들겨 패고 총을 쏘아 죽인 시체라며 군중들을 선동했다,
 그리고 이 시체는 광주 전역을 돌아다니며 선전용으로 쓰여 졌다,
이 장면은 시체장사 5.18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이 시체 2구는 시민군 점령지역에서 발생한 시체였다.

2002613, 친구 생일잔치에 가던
신효순, 심미선 두 여학생이 갓길을 걷다가
 이동 중이던 주한미군의 장갑차에 윤화를 당하였다,
효순미순사건으로 이름 붙여질 정도로 이 사건은 좌익들에게 호재였고,
좌익들이 피의 냄새를 맡아 몰려들었다,
이 사건에는 미군과 시체가 같이 등장했기에 반미에 미친 빨갱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시체장사가 있을 수 없었다.

좌익 진영에서는 참혹한 시신의 사진을
총천연색으로 대문짝만하게 인쇄하여 전시를 했다,
전시할 수 없을 정도의 X등급의 사진이었지만
 이 전시는 각 도시를 돌며 수년간 계속 되었다,
 피의 선동이자 시체장사였다,
상식을 벗어난 몰염치하고 파렴치한 행각이었지만
이것은 인간의 감정을 움직이는 데에
 피와 시체를 이용하는 전형적인 공산당식 선동이었다.

광우병 촛불집회가 한창이던 200865,
 인터넷에는 시위자 체포 과정에서 20, 30대로 보이는 여성 시민이
무자비한 전의경의 목 졸림으로 현장에서 즉사했다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인터넷 여기저기에 누구누구가 실종되었다는 괴담이 난무했다,
생존자에게 문자를 받았다는 사람이 난무하는
 세월호 사태와 별반 다를 게 없었다.

광우병 시체 유언비어는 대구폭동과 광주폭동의 사례와 비슷했지만
광우병은 대규모 폭동으로 번지지는 못했다,
경찰이 번개 같은 속도로 유언비어의 유포자를 체포했기 때문이다.
시체 유언비어 유포자는 경기지역 모 일간지 기자였다,
세월호 사태에서 유언비어 유포에 지대한 공로자가 기자들이었다는 것도
 광우병 시체장사는 세월호 사태와 비슷했다.

시체가 없는 시체 유언비어는 효과가 미미했고,
시체 구하기는 어려웠다. 획기적인 방법이 개발되었다,
 20131215, 어느 좌익단체의 회원이 길을 가다가 고
가도로 위로 카메라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다리 위에서 좌익단체 회원이 분신자살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하느님께서는 시체에 염병하는 좌익단체의 정성에
감복하여 기적을 주셨던 것일까?

기적의 카메라였다,
 그 카메라를 들이대면 카메라 앞에서
분신자살이 발생하는 마법의 카메라였다,
그 촬영자는 사람이 평생에 한 번 구경하기도 어려운 분신 장면을
두 번씩이나 촬영한 베테랑이었다,
 기적을 일으키신 하느님 덕분이고,
렌즈만 들이대면 분신자살이 일어나는 카메라의 마법 덕분이었다,
그러나 분신자가 다리 난간을 넘지 못하는 바람에 영상에 시체는 등장하지 못했다,
시체 촬영의 선동은 실패작이었다.

노무현의 장례식에는 희한한 장면이 펼쳐졌다,
장례식장은 경건한 분위기로 방문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손님을 맞이한다,
그러나 노무현 장례식장에서 소란이 일어났다,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했을 때였다,
코드에 맞지 않는 손님이 왔다고
엄숙하게 손님을 맞아야 할 측에서 장례식에 깽판을 부린 것이다,
이것은 시체 애호주의에서 발원하는 시체 독점주의였을까,
이것도 시체장사의 한 종류일 수 있다,
시체장사란 시체가 있는 곳에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도하는 모든 행위이다.

네크로필리아(Necrophillia)는 시체애호,
시간(屍姦)을 뜻하는 용어다,
 네크로필리아에는 시체와 관계를 가지거나,
시체를 훼손하는 것에 성욕을 발동시키는 가장 최상위의 성도착증도 포함된다,
유언비어로 선동하고,
시체를 동원하여 폭동으로 유도하는 것은 좌익들의 단골수법이었다,
시체만 보면 환장하는
대한민국의 좌익은 네크로필리아의 시체 도착증 환자들이다. 
 
 
현대사에 등장하는 좌익들의 시체장사
(비바람 네티즌 논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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