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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News Letter 제 17 호 (발행일 10월 15일)
 
< 칼럼 > 고영주
 
제 1 회 Arirang 축제의 공과 실
 
이번 라구나우즈의 제1회 아리랑 축제는 한인회가 생긴 이래 가장 큰
한인회 행사로 기록되었습니다.
기획이 훌륭했고, 프로그램 구성이 잘 짜였고, 퍼포먼스도 좋았고, 진행이
잘 되었습니다. 다만 티켓을 구입한 입장객을 다 수용하지 못한 것이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밤낮으로 수고하신 김일홍 한인회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이덕희 총감독과 행사 출연진에게 우리 라구나우즈 모든
한인들은 아낌 없는 큰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민족은 칭찬에 인색하지만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하는 성숙한 
태도 또한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제 우리는 이런 큰 행사를 치른 의미와 행사후 평가를 진지하게 검토해서
다시는  시행 착오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번 특기할 만한  것은 아리랑 행사에 참석자들이 구름처럼 몰려왔습니다.
그만큼 한인사회에 관심도가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한인회 주최측은 당황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었습니다. 자리도 음식도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한인회 임원과 출연진들은 자리를 외국인 손님에게 먼저 양보했고 어떤 분은
밥도 굶으면서 무대에 출연하며 최선을 다 했습니다.
티켓을 구입하고도 자리가 없어서 입장을 못한 사람은 당연히 기분이 상해서
불평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인회는 사죄의 뜻과 함께 환불 조치를 했습니다.
한인회 회장은 고개숙여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는 커다란 교훈을 배웠습니다.
소방 코드에 따른 Occupancy가 정해진 곳은 반드시 참석 인원  수를 점검해야
하는 절차상의 문제가 뒤를 따르기 마련입니다. 수시로 티켓 판매의 총 수입금과
초대 손님을 계산한 다음 남은 자리가 있다면 아직 티켓을 구입하지 못한 사람에게
오픈하여 ' First Come, First Serve ' 라는 아주 공평한 기회를 적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겁니다.
이번 아리랑 행사는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우수한 합격점을 받았다는 중론이
지배적인 것은 라구나우즈의 품격과 위상을 말해줍니다.
 
< 이번 행사 10가지 여론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 >
1)   행사 시간을 줄이자.
행사는 즐거워야 하고 아쉬워 할 때 끝나는 것이 최상이다.
행사를 1부. 2 부로 구분하지 말고 출연 횟수도 하나로 통합하면 지루한 느낌을
없애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합창부는 3 번의 의상을 갈아 입을 정도로 그 열성이 대단했고.실력도
수준급이었다. 물론 아쉽지만 출연 횟수와 곡을 줄이고 가급적 1회 출연을
원칙으로 했으면 좋겠다.
2) 입장 가격 $5은 바겐 세일이다.
관객이 넘친 것은 티켓이 $5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크게 작용했다.
그리고 김홍식 님의 광고, 주강 님의 팸프렛, 총무 제시카의 기획과 그로벌 신문.
한인회 News letter 광고 등  모두 열심히 뛴 결과이다. 식비를 적정 가격으로 
올리고 그대신 Dinner의 질을 높여 주기 바란다.
3)사설이 없는 사회자가 진행하자.
물에 빠지면 늙은이는  허우적 거리고, 노인은 입만 둥둥 뜨고, 어르신은 수영을 즐긴다.
좋은 사회자는 바로 어르신이다.
4) 영어 해설자가 절대 필요하다.
다인종과 공유하는 행사이다. 그들은 귀가 가렵고 긍금하다,
반드시 간단한 영어 해설로 그들을 배려해야 한다. 
5) 서양화, 서예, 묵향, 조각, 사진 등 전시장소는 행사장과 구분하자.
어수선한 행사장 안의 분위기는 수준높은 예술 작품 감상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아늑하고 조용한 전시 방안을 고려했으면 한다.
6) 골고루 발표할 기회를 주자
필요하다면 무대에 출연한 동아리 대표의 짤막한 인사의 말이나 내용 해설   
그리고 작품 전시자의 말을 직접 듣는 것이 좋겠다.
7) 한국 전통 음악이나 고전 무용은 신중하게 선곡, 선별해서 길지 않고
흥겨운 시간이 되도록 유의해야한다.
8) 재미있고 흥겨운 양념 프로를 듬뿍 넣자.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을까
배꼽잡고 웃는 순간을 위해 무슨 프로가 있을까 고민해야한다.
9) 시간 절약을 위해 식사 시간 중에도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을 넣자.
10) 무대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하자. 미국국가. 애국가, 라구나우즈 찬가
가사및 후원회 광고 등을 만들어 보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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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디 > 김일홍 
 
Arirang 축제 행사를 끝내면서
 
상상외였다. 깜작 놀랬다. 많은 인파가 몰려 오니 임원들은 정신이 나갔다.
애초 계획을 잘못 세웠나 ? 여짓껏 한인회 행사는 200 명에서 250 명이 고작이었다.
그래도 아리랑 행사라 많은 인원 수를 잡았다.
그보다 $ 5이라는 싼 가격이라 인원수를 400 명을 잡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미국인들과 중국인들이 알게 모르게 아리랑 홍보에 100 여명이 참여를 했다.
그리고 당일 입장권 없이 오신 분들이 100여명 총 600 명으로 한인회 사상 최대의
인파가 몰렸다. 100여명은 돌아가셨다. 그래서 Club House # 5 안에는 500여 명의
인파로 가득 메웠다. 자리 잡기가 힘들었고, 식사 준비를 400 명 분으로 했는데
500 명이니 100명은 굶었다. 합창부와 임원들은 굶어야 했다. 죄송한 마음이다.
 
< 동아리 낙수>
* 합창부
 합창은 어디를 내 놓아도 손색이 없다라고 관중들은 칭찬 일색이다.
 특히 남성합창단의 칭찬이  대단하다. 어느분은  순회 공연을 추진하고 싶다고 했다.
 가능한 일이다.
 * 라인댄스
라인댄스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게다는  성우 구민씨의 요청이다. 젊음이 넘치는 율동이다.
* 난타와 사물놀이
 미국 사람들이 원더풀 !  원다풀 ! 한다. 좋은 팀웤을 만들어 많은 무대에 오르시길.
* 연극
잛은 시간에 연습하고 무대에 선 연극 팀, 배우님들 과거 연극을 좀 했다나요.
순발력이 있어 좋았고, 이리라  님의 심순애 역 아카데미상 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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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리아 성>
50주년 기념 Media Show 미술 대전에
Glara Sung 영예의 미술 대상 받다.
 
화가 Glara Sung 님은 이상락 화백의  수제자이다.
미주 전역에서 출품된 미술 대잔치에게서 'Acrylic' 부분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성 여사는 이번 Arirang 창작 예술품 전시에도 걸작 '정물' 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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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f 소식>
 
 2017년도 Golf 새 회장에  서만길 님,
지난 1월 9일 금년 마지막 Golf 행사로 유병기 회장이 2 년 임기를 끝내고 
새 회장에 서만길 님이 한인회 Golf 회장직을 맡았다. 
서울대 동문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아카데믹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서만길 회장님의 지도력이 돋보일 것같다.
서 회장님의 주위에는 훌륭한 아이디어를 소지한 분들이 많다.
서경남, 서국진, 윤혜원 님 등이 줄비해 2017년에는 한인 Golf 회가
활성화 되리라 기대된다.
한인회에서는 서만길 회장님을 적극적으로 돕고, 협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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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guna Woods 소방서에 감사 >
 Laguna Woods 소방서에 감사의 성금 전달
 한인회에서는 10월 17일  Arirang 행사의 후원금 중에 일부를  우리지역을
잘 보살피는 소방서에 감사의 뜻으로 금일봉을 전달할 계획이다.
Laguna Woods 는 Senior 지역으로 많은 분들이 병원출입이 자주 있어 
소방서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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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랑 >
'아름다운 동행' 출판 행사
 
2016년도 Laguna Woods 의 글사랑모임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발간
11월 2일 책 출판 파티를 CH # 5에서 합니다.
참석을  원하는 분은 김귀양, 이영옥, 김소향 님에게 참가 신청을 바랍니다. 
아리랑 행사때 무질서를 예방  참가 신청을 10월18일 전까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11월 2일 수요일  오후 4시
장소:  Club House # 5
입장비 : 1인당  $10  ( Dinner와 책 '아름 다운 동행'을 드립니다.)
김귀양 : 949-951-7896, 김명순 : 917-993-1685, 이영옥 : 949-454-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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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rang 축제 CD 제작 >
 Arirang 행사를 담은 CD 제작
 
강태원 Video 작가 님의 아리랑 축제 행사 작품이 나왔다.
CD 3장으로 편집한 2시간 30분 CD이다.  Arirang 행사에 참석을
못한 분들이나 참석을 했던 분들이 다시 보고 즐거움을 다시 감상할 수 있다.
3장에 저렴한 가격으로 $ 5이다.
주문은 강태원 (949-609-0210Jameskang36@gmail.com으로 연락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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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ubject Author Date Views
Notice 한인회 정관 고영주 2019.05.12 3261
19 newsletter 9 우한 바이러스 어떻게 피해가나 이영범 2020.05.15 1327
18 newsletter 7 LWV 나무 예 찬 한인회 2019.09.30 848
17 newsletter 3 한인회 2019.08.01 652
16 newsletter LWV 나무 와 김용택 시인 이영범 2020.05.30 525
15 LWV 한인회 News Letter 제 13 호 ( 8월 15일) 한인회 2016.08.14 297
14 한인회 발행 제 12 회 NewsLetter ( 8 월 1일 ) [1] 한인회 2016.08.07 257
13 LWV 한인회 News Letter 제 14 호( 9월 1일) 한인회 2016.09.01 236
12 한인회 NewsLetter 제 15 호 (발행일 9월 15일) 한인회 2016.09.15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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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WV 행복도시: 충조평판의 유혹을 이긴다 이영범 2020.12.04 219
9 한인회 News Letter 19호 ( 발행일 11월 15일 ) 한인회 2016.11.19 216
8 한인회 News Letter 제 2호 (1월 15일 2017 년) 한인회 2017.01.15 207
7 한인회 News Letter 제 18 호 (발행일 11월 1일) 한인회 2016.11.03 201
» 한인회 News Letter 제 17 호 (발행일 10월 15일) 한인회 2016.10.19 197
5 News Letter 제 4 호 ( 2017 년 3월 1일 발행 ) 한인회 2017.02.28 191
4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란을 통과. 박용진 2020.10.17 188
3 NewsLetter (2016년 10월 1일) 한인회 2016.10.02 172
2 News Letter 제 3 호 발행. ( 2017 년 2 월 1일 ) 한인회 2017.02.02 171
1 한인회 News Letter 제 1 호 ( 발행일 1월 1일 2017년 ) 한인회 2017.01.04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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